세 축을 따로 분석하고 마지막에 합칩니다
기술성·권리성·시장성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한 사람이 뭉뚱그리면 좋은 기술이 좋은 권리로, 좋은 권리가 큰 시장으로 자동 연결되어 버립니다. 축을 나눠 각각 근거를 남기고, 어긋나는 지점은 어긋난 채로 보고서에 적습니다.
01
목적과 제출처 확인현물출자·담보·거래·상장 중 무엇인지에 따라 요구 형식과 유효기간이 다릅니다
02
기술성 분석사업화 단계 확인이 핵심입니다. 실험실 수준과 양산은 다른 국면이라 따로 봅니다
03
권리성 분석무효 가능성, 기재불비, 권리범위와 제품 구성요건 대비, 회피설계 난이도
04
시장성 분석목표 시장의 정의가 먼저입니다. 전체시장·유효시장·수익시장을 구분하고 앞단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05
매출액 추정사업화 준비기간을 포함한 추정기간을 잡고, 가정마다 근거를 명시합니다
06
가치 산출과 민감도경제적 수명·할인율·기술기여도를 각각 근거와 함께 두고, 어느 변수가 결과를 흔드는지 같이 냅니다
하나의 숫자로 답하지 않습니다
가치평가는 여러 가정을 곱해 만든 결과입니다. 곱셈이라 가정 하나가 조금만 움직여도 결과가 크게 튑니다. 실제 사례 중에는 단일 변수 변경으로 평가액이 4배 넘게 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
- 점추정 대신 중심값 + 현실 범위
- 어느 변수가 흔드는지 민감도 표
- 모든 룩업값에 출처 표기
- 기관별 결과를 분리 제시